10. 6
진주 애들이 토요일 추석명절 쇠러 왔다. 첨으로 두밤을 자고 가겠단다.
첫날 간단하게 식사. 전립선 수술로 인해 술은 근처도 못가고.
담 날은 할아버지 산소 성묘하고, 하남의 쇼핑몰에 가서 저희 엄마 목걸이를 선물하고. 집에 오는 길에 의정부 코스트코에 가서 수입꿀과 여러 가지 장을 보고 중국 음식으로 저녁을 먹고 집에 왔다. 이번에 애들이 돈을 많이 쓰고 갔다. 태원이 의젖하게 많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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