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이야기

재순, 선정이 명절 선물 보내왔다.

낙안재 2025. 9. 26. 18:21

10. 26

우리 애들 업어 키웠다는 전재순이 한우를 보냈다. 참 고마운 친구다.

언제 보답해야지. 선정이는 역시 홍삼을 보내오고. 그래서 내가 이렇게 건강한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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