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에 혼자 계시는 자당을 돌보기 위하여 추석날 안양으로 가서 하룻밤을 잤다. 한 열흘전 실신하신 후 영양제를 맞은 때문인지 기력이 많이 좋아지셨다. 다행이다.
다음 날 점심을 주위에 있는 삼계탕집에 가서 먹었다. 한 그릇 다 드셨다. 반주로 인삼주 한 잔 까지.
기력이 회복되셔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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