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4산행친구들과 도봉산을 올랐다. 새로 전병식교장이 합류하였다. 10시에 둘이서 먼저 출발하고 약간 늦은 친구들은 택시로 도선사로 오게 하였다. 나이가 웬만큼 되었어도 다들 잘 오른다. 건강관리를 잘 한 덕분.하루재를 지나고 백운대피소, 그리고 암문을 지나 정상에 오르니 12시다. 딱 맞게 도착하였다. 암문앞에서 점심요기를 하고 대동문쪽으로 하산하였다. 진달래 능선의 진달래가 흐드러지게 피었다. 노란제비꽃이 참 깨끗한 모습이 참 싱그럽다. 2시경 419공원에 도착하여 홍어를 안주로 뒤풀이를 하고 귀가. 5시 버스. 과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