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이야기

비뇨기과 중간 검사

낙안재 2025. 10. 15. 15:28

비뇨기과 중간 검사

병원에 도착하니 11시가까이 되었다. 큰 컵으로 물 한컵을 마시고 기다렸다가 소변검사를 하였다. 종이컵에 첫 소변 조금 받고, 나머지 소변은 모두 소변통에 모은다. 그게 다 채집, 조사가 되는 모양이다. 병실에서는 방광 초음파 검사도 하고. 검사 결과가 나온 다움 담당 의사를 만나 진찰 결과를 들었다.

현재까지는 상태가 상당히 좋다. 소변의 속도가 어린 아이와 같이 굵고 빠르고, 소변의 양도 상당히 많다. 수술을 하기 전과는 비교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좋아 졌다. 단지 아직 소변속에 출혈이 보인다고 한달 정도 더 약을 먹자고 한다. 눈으로 보기에는 피가 보이지는 않지만 검사에는 조금 나타나는 모양이다. 조심하면서 약을 먹어야 겠다. 다음 주부터 월말까지 일정이 꽉 차 있는데, 그 때까지는 나아져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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