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24
기문 병문과 은석암행
모처럼 3명이 만나 은석암을 향했다. 둘 다 산행을 즐겨하진 안는 거 같아 높이 가진 않고 은석암까지만 갔다. 오르는데 1시간 잠시 앉았다 내려오니 딱 2시간 정도 걸렸다. 한적한 산사에 엄청난 수의 불상이 모셔져 있다. 하산해서 섬짐강 매운탕에서 식사하고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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