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풍기 램프 택배 받아 수리.
지난 가을 2만원 주고 산 선풍기히터의 램프가 터졌다. 이런 거 전에도 as받아 본 적이 있었는데, 보내면 한 열흘도 넘어 돌아 온다. 답답해서 그냥 램프만 보내 달라고 주문했다. 직원 말로는 하기 어려울 거라 했는데, 기계를 뜯어 분해해서 갈아 끼워 고쳤다. 고장 난지 이틀만에 고쳤다. 다시 몇 해 쓸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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