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이야기

세한도 발문 완성

낙안재 2026. 1. 20. 15:08

세한도 발문 완성

세한도는 추사가 제자 이언적의 고마움을 표현하기 위하여 그린 그림과 발문이다.

해서가 마음에 들어 자꾸 써본다. 한 장에 딱 맞춰 써 놓으니 보기에도 좋다. 중서형이 단톡에서 보고 글이 좋다고 문자가 왔다.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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