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이야기

채근담186장. 公廉恕儉

낙안재 2025. 12. 20. 17:41

채근담186장. 公廉恕儉(공정하고, 청렴하고, 용서하고, 검소하고)

居官有二語, 曰惟公則生明이고, 惟廉則生威이라

居家有二語, 曰惟恕則情平이고, 惟儉則用足이라

공변될공, 숨김없이 드러내다. 청렴할렴. 용서할서. 검소할검.

 

관직에 있는 사람들이 두 가지 지녀야 할 말이 있으니,

 공정함에서 밝음이 나오고,  청렴함에서 위엄이 나온다.

집안에서 사람들이 지녀야 할 두 가지 말이 말이 있으니,

 용서하므로써 진정 평화로와 지고,  검소하므로써 풍족하게 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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